취업지원광장 REPUBLIC OF KOREA NAVY

취/창업 전략

알아두면 유용한 창업지원제도

창업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화두로 등장하는 것은 돈, 즉 자본금이다. 물론 자기자본 한도내에서 창업을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가능하면 여유자금으로 20~30% 정도를 남겨 두는 것이 최선의 방법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여유자금은 고사하고 부족한 자금을 위해 돈을 빌리는데 급급한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창업규모를 크게 잡거나, 계획대로 자금이 회수되지 않는 경우, 예상치 못한 운전자금이 생기는 경우, 좋은 입지의 점포와 인테리어 등 시설을 갖추기 위해 무리하게 진행하는 경우 등이 자금부족 현상이 나타나는 대표적인 사례다.
이처럼 시작부터 자금부족으로 경제적 압박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창업을 위해 가장 먼저 계획해야 할 것은 자금계획이다. 우선 창업에 소요되는 비용과 자기자본 조달 가능 규모를 점검하고 필요한 자금이 얼마인지 확인하자. 계획성 없이 자금을 조달하는 것은 창업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다.

개인의 상황에 맞는 지원정책 찾아라!

창업시 자금을 원만하게 융통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각종지원제도를 이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최근 중소기업청, 정통부, 노동부, 자자체 등에서 많은 지원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므로 자신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지원정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자격요건만 제대로 갖춘다면 낮은 이자율의 자금은 물론, 창업 장소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창업자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담당자와 상담을 거쳐 지원받은 금액과 상환할 수 있는 상환계획까지 수립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또 대출 또는 지원자금 이용 가능여부 확인도 필수다. 또한, 매출추정을 통해 상환계획을 세우자.

서울신용보증재단 자금지원

  • 사이버지점으로 재단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목적에 따라 빠른 서비스를 제공
  • 경영안정화자금은 1,150억원 지원규모로 2.5% 금리(변동금리)로 상환조건은 1년 거치 4년 균등상환
  • 창업기업자금은 1,000억원 지원규모로 2~4% 금리(변동금리)로 지원 금액은 5천만원 이내(창업 후 5천만원 이내 추가 가능)

기 타

문화관광부 산하 게임산업진흥개발원,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 서울산업진흥재단, 여성경제인협회, 각 대학교에서도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