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패스워드 오늘:100 | 전체:1215022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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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남수
해군 해상병445기 입니다. 지금은 평범한 직장인이되어 살고 있습니다. 당시 상황 전파 받고 비상대기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지금의 이 행복이 모두 여러분들의 희생덕분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필승!   2015-08-16
1410
원정은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2015-08-16
1409
한상호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2015-08-16
1408
전수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08-16
1407
이은정
부디...평화로운 곳에서 영면하소서   2015-08-16
1406
정유진
잊지않겠습니다.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8-16
1405
김래은
감사합니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평안하게 계시길 바랍니다.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08-16
1404
이현주
연평해전 영화를 보며 많이 울었습니다. 고귀한 희생 잊지않겠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2015-08-15
1403
조혜영
광복70주년을맞아 교회에서 연평해전을 보고 눈물을주체할수없었습니다.그리고 고인들을위해 기도했습니다.당신들의 고귀한 피가 헛되지않도록 제가할수있는건 기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평안히 천국에서 쉬시고계실거라 믿습니다..감사하단 말밖에 할수있는게 없네요...   2015-08-15
1402
최승원
감사합니다...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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